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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es, I am the vinel you are the branches. Those who remain in me, and I in them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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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혜의 오랜 친구들.. 모르는 사람들이지만 지혜를 통해 소식을 접해왔던 사람들.. 지혜를 보면서 나와 다름을 느낄때는.. 참 다양한 사람들과 오래 인연을 지속하고 있다는걸 느낄 때이다.. 오늘도 그런 날인듯 하다.
Posted by 얼그레이 john15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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